Target Segments
첫 화면부터 구매 타겟을 분명하게 잡습니다.
상가·사무실 임대
보증금, 월세, 관리비, 권리금, 입지 설명이 중요한 매물군.
문의 1건 가치가 큼
설명형 블로그 적합
가격/면적 검수 중요
원룸·오피스텔
사진, 옵션, 입주 가능일, 관리비가 빠르게 바뀌는 매물군.
반복 발행 필요
상태 변경 잦음
카카오 문의 CTA 중요
Problem
글쓰기 문제가 아니라 운영 구조 문제입니다.
매물은 있는데 문의 동선이 약합니다
블로그 글이 있어도 전화, 카카오톡, 핵심 조건 확인이 끊기면 문의로 이어지기 어렵습니다.
자료가 여러 곳에 흩어집니다
사진, 가격, 옵션, 주소 메모가 카톡과 엑셀에 나뉘어 발행 때마다 다시 확인합니다.
오류 리스크가 대표에게 돌아옵니다
관리비, 면적, 상태가 틀리면 홍보 성과보다 신뢰 문제가 먼저 생깁니다.
Workflow
결제 이후의 UX까지 설계했습니다.
01
결제
60만 원 또는 150만 원 상품과 매물장 옵션을 선택합니다.
02
질문지
매물별 핵심 정보와 공개 가능 범위를 마이페이지에서 제출합니다.
03
정리
관리자가 매물장과 블로그 초안으로 정리합니다.
04
승인
고객이 발행 전 조건과 문의 방식을 승인합니다.
05
기록
발행 URL과 사용량 차감을 대시보드에 남깁니다.
핵심은 결제를 먼저 만들고, 그다음 작업 정보를 받는 것입니다.
카카오·구글·네이버 계정 연동
매물 질문지 제출
발행 전 승인
관리자 사용량 차감
FAQ
구매 전 불안을 먼저 줄입니다.
문의를 보장하나요?
보장하지 않습니다. 대신 매물 정보, 콘텐츠, 문의 CTA가 이어지는 구조를 꾸준히 운영합니다.
사진이 부족해도 되나요?
가능합니다. 고객 제공 사진을 우선 쓰고, 부족한 경우 매물 유형에 맞는 보조 이미지 방향을 안내합니다.
발행 전 확인은 어떻게 하나요?
마이페이지 승인 화면에서 가격, 면적, 관리비, 문의 방식을 확인한 뒤 발행합니다.
매물장이 더 필요하면요?
결제 화면에서 50건, 100건, 200건 옵션을 추가할 수 있습니다.